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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김재우 아기 아내 조유리 직업

동상이몽 김재우와 조유리 부부가 출연하여 남다른 부부 케미를 보였습니다. 벌써 결혼 8년차인 김재우 조유리 부부의 유쾌하면서도 재미있는 일상들을 공개했습니다. 






김재우와 조유리는 남아공월드컵에 응원차 갔다가 첫눈에 반해 결혼하게 되었다네요. 



김재우는 한 때 SNS에 아내 조유리가 임신 15주차이며 '태교일기'를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런데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출산 앞두고 5개월간 소식을 전하지 않아서 많은 팬들의 걱정과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개월만에 인사를 하며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는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아기가 하늘로 떠난 것을 추측했습니다.



조유리 김재우 아기는 생후 2주만에 안타깝게도 하늘나라로 떠났지만 아기의 병명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김재우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아내 조유리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김재우는 1979년생으로 올해나이 42살이고 아내 조유리는 1981년생으로 올해나이 40세로 2살 연하입니다. 조유리 직업이 스튜어디어스라고 알고 계신분들이 많은데 실제 직업은 은행에 근무하였다고 합니다. 





김재우와 조유리 부부는 '카레부부'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유는 김재우 인스타그램에 카레 음식이 유독 많이 올라와서 팬들이 붙여준 이름이라고 하네요. 







김재우 조유리 부부에게 아기를 잃은 슬픔은 그 무엇보다 가슴아픈 일이겠지만, 앞으로 두 분이 더 행복하게 지내시면서 다시 이쁜 아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