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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돼지고기 수입중단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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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우리나라 안에서 다양한 나라의 돼지고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그 중 벨기에에서 '돼지 흑사병'으로 불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되었다는 소식에 현재까기 일본, 한국, 중국, 대만, 벨라루스, 멕시코,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 싱가포르 9개국에서 벨기에돼지고기 수입 중단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뜻?

 ASF 뜻은 African Swinw Fever 으로 1921년 아프리카에서 최초로 발생이되었으며, 남미, 유럽, 중동에 이어 가까운 나라 중국에서도 올해 8월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한국도 더이상 안전국은 아닌 듯합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아직 국내에서도 발병사례가 없지만 무서운 바이러스성 출혈성 돼지 전염병이고, 전파 속도가 빠르고 폐사율 또한 크다고 합니다. 또한 아직까지 치료제나 백이 없어서 발병되면 속수무책으로 100%의 치사율에 이른다고 합니다. 






다행히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고 돼지과에 속하는 동물에게만 감염이 된다고는 하지만 돼지고기 소비가 큰 한국입장에서는 이 전염병으로 인해 돼지고기 기피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나라 식당에서도 벨기에돼지고기를 저가에 판매하는 곳도 많은데 다행히 벨기에 사육된 돼지에서는 ASF 바이러스는 검출이 안된 상황이고 야생 멧돼지에서만 ASF 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최근에 중국에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이 중국에서 가져온 가공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검출했다고합니다. 아무리 사람에게 전염이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바이러스 감염 의심되는 상황에서 돼지고기든 가공육이든 쉽게 먹을 수 없을 듯합니다. 정부에서 밝히기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는 섭씨 70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사멸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바이러스에 오염되었을 수도 있는 축산가공품이 국내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중국 항공노선에 검역을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디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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