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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김세아 스캔들 나이 남편 이혼 회계법인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상간녀 스캔들로 사회를 떠들석하게 했던 김세아가 출연하여 화제입니다.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김세아 출연 소식에 본방송을 놓친분들도 다시보기 또는 재방송을 찾아볼 정도로 김세아의 근황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김세아는 1996년 6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 공채탤런트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만큼 연기파 배우로 초반에 러브콜이 많았던 여배우였습니다. 김세아의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사랑한다면' ,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엄마' '후아유-학교2015' 가 있습니다. 



김세아 올해 나이는1974년 5월생으로 올해 나이 46살이지만 워낙 자기관리가 철저한 배우라서 원래 나이에 비해 동안미모와 몸매가 눈에 띕니다. 김세아는 세종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한 리듬체조 선수 출신입니다. 


김세아는 2009년 9월 25일 첼리스트 김규식씩와 결혼을 하여 남편 김규식과의 사이에 1남 1녀(김학준, 김예나)를 두고 있습니다. 




김세아가 이름이 더 화제가 된 것은 김세아 스캔들 때문이였습니다. 사실 스캔들에 앞서 김세아는 혈중 알코올 농도 0.05%의 주취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적발되어 운전면허 100일 정지처분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한 방송에 출연해 지금은 지드래곤의 매형이 된 배우 김민준을 간접적으로 지목하며 자신에게 사랑을 구걸했다는 실언을 해 온라인에 수많은 추측과 비난이 난무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김세아 스캔들의 전말은 한 회계법인 B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B부회장이 혼인파탄의 결정적 원인 제공자를 김세아로 지목하고 상간녀 위자료 1억원 청구소송을 걸었습니다.  




스캔들의 구체적인 내용은 김세아가 부회장으로부터 법인 소유 차량을 제공받았고 월세가 500만원이나 되는 고급 오피스텔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김세아는 회사소유 차량과 500만원의 비용은 부회장이 제안한 회계법인 직원 이미지 트레이닝, 대외홍보, 필라테스 강의에 대가였다 라고 해명했습니다.  



김세아는 스캔들 관련하여 위자료 청구소송은 끝이 났지만 구체적으로 상세한 내용을 밝힐 수는 없다라고 합니다.



 이번에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이유는 유치원생,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 되고 싶어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세아가 스캔들에 휘말려 고통을 받고 있을 때 남편 김규식씨는 스캔들 내용에 대해 모두 부인하며 김세아를 믿고 가정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현재 김세아는 남편 김규식씨와 이혼을 하지 않고 함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이혼은 루머라고 하네요. 남편 김규식씨 올해 나이는 50세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