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생활정보

코로나 재택치료 개편 집중관리군 중심으로 운영

반응형

2월7일 정부는 오미크론 대유행에 대비해 방역 의료 대응체계를 개편 발표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 오미크론 방역체계 조정 정례브리핑
보건복지부 장관 오미크론 방역체계 조정 정례브리핑

 

코로나19 재택치료자가 '집중관리군' 중심으로 개편되고  재택치료 중에는 건강 모니터링 대상과 산소 포화도 측정기 등의 치료 키트 지급 대상도 집중관리군으로 축소한다는 내용입니다. 

 

오미크론은 중증 치명률이 낮으며 무증상이거나 증상이 경미한 환자가 다수이기에 현재의 방역체계가 크게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이번 재택치료 개편을 한 것으로 알려습니다. 또한 고위험권의 관리에 좀 더 치중 될 듯 합니다. 

 

 

오미크론 코로나 재택치료 개편 내용 

재택치료 키트는 60세 이상과 먹는 치료제 처방자 등의 집중관리군에만 지급하기로 하고 격리자에게는 각 지자체가 공급하던 생필품 지원은 중단 될 것이라고 합니다. 

 

집중관리군(60세 이상과 먹는 치료제 처방자) 의 경우에는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이 1일 2회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일반관리군의 경우 일반 의료기관(병의원)이 비대면 진료 상담 또는 센터 의료상담을 합니다. 

 

확진자와 동거하는 사람의 경우 예방접종 미완료자 중심으로 관리되고, 예방접종 완료자는 수동감시 대상이 됩니다. 

외례진료센터는 현재 55개소에서 112개까지 2배로 확대하고 재택치료자의 응급상황에 대비해서 코로나 전담 전용병상을 지정하여 응급실에 별도의 진료실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오미크론 증상 순서 콧물 두드러기 식은땀 두통

 

코로나 오미크론 증상 순서 콧물 두드러기 식은땀 두통

전염력이 높은 코로나 오미크론 때문에 전국 확진자가 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오미크론은 치사율은 적지만 전염률이 높아서 걱정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여 혼란스러운데

learningnara.tistory.com

 

역학조사 및 격리방식 개편 내용

역학조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확진자가 직접 설문조사에 접촉자를 기입하는 '자기기입식 조사서'를 도입하며 조사항목은 예전보다 단순화 시킬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에 지자체 공무원에 의한 GPS 자가격리앱 관리는 폐지하고 제한된 대응인력을 재택치료 인력으로 전환합니다. 더불어 확진자 동거가족 격리제도 간소화, 마스크 착용 준수, 필수적 목적에 의한 외출도 허용됩니다. 

 

확진자는 보건소 별도 통보 없이 7일 후 자동 해지가 되고 PCR 음성 판정이 나게 되면 격리가 해제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