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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정보

미세먼지 적은 나라로 가야할까요?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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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되면서 기온이 올라가면서 동시에 미세먼지 농도 또한 올라가 외출하기는 물론 집에 환기를 시키기 조차 겁이 날 정도네요. 잠시 환기 후 거실 바닥을 닦으면 시커먼 먼지가 묻어나와 흠칫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네요. 







요즘 들어서는 아이를 건강을 위협하는 공기 속에서 어떻게 키울까 고심하게 되면서 심각하게 미세먼지 적은 나라로 이민을 고민해보네요. 









예전에는 복지, 교육등의 이유로 이민을 고민했지만 요즘에는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찾아보았습니다. 미세먼지가 적은 공기가 깨끗한 나라가 어떤 곳이 있을까요?

언뜻 보아도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의 공기질이 제일 안좋습니다. 

(파란색 ->노란색-> 빨간색 순으로 공기질이 안 좋음) 







아시아 지역만을 확대해보면 중국에 집중적으로 미세먼지 오염도가 높고 지리적으로 가까이 위치한 우리나라 역시

붉은 색으로 오염되어 있네요.. 일본까지는 중국의 대기오염이 미치지 않나봅니다.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발생 주요 원인은 국내화력발전소, 매연, 중국해안가에 위치한 공장 가동에 의한 미세먼지 유입을 등을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라 내부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나라에 힘이 있어야 중국에 강력히 시정요구를 할텐데.. 


요즘 나라 돌아가는 걸 보면 정말 이 나라를 떠나고 싶은 생각밖에 안 드네요. 






반면 미세먼지농도가 적은 나라는 예상대로 선진국이 밀집되어 있는 유럽입니다. 


그외에도 호주 캐나다 미국 등이 있습니다.






유럽의 알프스 산맥이 가로지르는 스위스의 환경은 정말이지 환상입니다. 


이 나라 사람들은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곤란 경험을 해보지 못했을 듯 합니다. 


정말이지 복받은 나라지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지 않나요? 







이런 미세먼지 적은 나라로의 이민을 쉬운 일만은 아니지요.. .. 


무능한 윗분들이 어떤 정책을 세워주기만을 기다리다 우리 모두 호흡곤란이 생길지 모르니..


각자 미세먼지 많은 날 생활속 습관으로 스스로 건강을 지켜나갑시다. 


1. 외출 후에는 주사기에 식염수를 넣고 코세척을 해줍니다. 



2. 깨끗한 세면대에 식염수를 넣고 눈을 대여섯번 깜빡이며 눈속 이물질을 헹궈냅니다.



3.  양치 후 천일염을 녹인 물로 가글을 해줍니다. 



4.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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