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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제 성추행 여배우 메이킹영상으로 본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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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영화를 찍는 도중 상대 여배우를 성추행했다는 혐의로 이슈가 되었던 배우 조덕제씨가 자신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다시 한번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조덕제씨는 장훈 감독의 영화 '사랑은 없다' 촬영 중에 상대 여배우 반모씨의 상의를 찢고 바지에 손을 넣은 협의로 기소된바 있습니다. 

1심에서는 무제로 판결이 났으나, 2심에서는 원심의 무죄 판결을 파기하고 조덕제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하였습니다. 하지만, 조덕제는 억울함을 표하며 상고장을 제출하여 이번 성추행 사건은 대법원으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조덕제는 10월 25 한 매체를 통해 영화제작 메이킹 영상을 공개 했습니다. 공개된 메이킹 필름에는 장훈 감독이 조덕제에게 거친 연기를 주문하는 장면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조덕제는 감독이 자신에게 짐승처럼 사육하고 연기하라 지시했기 때문에 본인은 연기자로서 출실히 연기 한 것 뿐이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장훈 감독은 조덕제와 상대 여배우에게 각각 없는 자리에서 다른 지시를 하였다고 조덕제씨 변호사는 설명합니다. 

한편 상대여배우는 메이킹 영상을 찍고 있는 것도 몰랐으며 조덕제에게 다른 디렉션을 주었는지도 항소심에서 알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장훈 감독은 이 부분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사건은 조덕제가 분명 억울한 면에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인 의견) 메이킹필름이 돌아가고 있는데 어떤 배우가 성추행을 할 수 있을까요? 감독과 반oo 여배우가 어찌 조덕제씨를 코너로 몰고가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상대여배우인 반oo씨도 조덕제씨가 감독의 디렉션에 따라 연기한 부분을 알았다면 이쯤에서 좋게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멜로 영화를 찍다보면 서로 의사소통의 부재가 생길 시 충분히 이런 오해들이 생길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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