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관련 정보

아프니벤큐액 사용법 효과 효능 구내염 치료 (알보칠과 비교)

지난 겨울은 유난히도 독감환자도 많았습니다. 환절기 역시 독감이나 감기 환자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우리 몸의 면역력이 많이 저하되면서 독감, 감기도 많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입병인 구내염까지 겹쳐서 통증과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고 있습니다. 신동엽 입병약 으로도 유명한 아프니벤큐액을 자주 찾아 치료하시는데 오늘은 아프니벤큐액 사용법과 효과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입병인 구내염 치료에 유명한 제품은 짠내투어 박나래씨가 광고했던 알보칠이 있는데 알보칠은 바르기가 좀 번거로운 불편한점이 있습니다. 




구내염은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에 걸리기 쉬운데, 입병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스트레스와 과로, 수면부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내염은 큰 상처가 아닌것 같지만 늘 먹고 마셔야하는 일상에서 여간 힘들고 고통스런 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단 입병인 구내염이 생기면 바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몸이 보내는 신호입니다.






구내염 치료제 아프니벤규액은 기존에 알보칠 처럼 아픈부위에 바르는 것이 아니라 가글형형태로 한포씩 뜯어ㅓ 사용할 수 있도록 개별 포장이 되어 판매됩니다. 한 포를 뜯어서 입에 넣어 가글하듯이 사용한 후 물로 행궈내지 않고 마무리합니다. 








확실히 알보칠 바를 때 보다 덜 아픕니다. 1박스에는 총 9포로 구성되어 있고 아프니벤큐액의 맛은 복숭아와 민트 향이 있어 거부감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가격은 좀 비싼 편이라고 합니다. 이용하기 편리하고 효과만 좋다면

비싼가격이라도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개인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아프니벤큐액 효과는 가글을 하고 난 후 즉각적으로 효과 효능을 보았다는 후기가 많다고 합니다. 다만, 정말 심한 구내염의 경우는 호전되는 것이 많이 더딘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알보칠은 원액을 면봉에 묻혀 입 안 헐은 곳에 발라주는 방식이라 고통이 좀 따른다는 단점이 있지만 아프니벤규액과 비교시 가성비가 좋은 편이라 합니다. 

그리고 알보칠이 직접 용액을 헐은 부위에 발라 죽은 세포를 태우고 새로운 세포를 자라게 하는 효과가 뛰어나 아프니벤큐액보다 치료효능은 더 좋다고 합니다.